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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유와 우유 성명 원장 2003-12-08 조회수 : 3864  
 
내용 저는 주민등록이 1년 늦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갓난아기 때 어머니가 젖이 부족하여 - 당시에 젖이 없으면
갓난아이가 많이 죽던 시절임- 혹시 어떨지 몰라 미루다가
주민등록이 늦어 지게 된 것이지요.
당시에 처음으로 " 비락" 이라는 분유가 나왔다고 합니다.
참으로 분유에 감사해야 될 일입니다.
그런데 모유가 분유보다 우수하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일입니다.
현재 분유 광고가 금지되어 있지요.
예전 조선시대에는 젖 유모를 선정 할때 가문 까지 살폈다고 합니다. 수유는 영양분 공급 뿐 아니라 심성 까지 전달 될 수 있다고
생각 했던 듯 합니다.
최근 모유 수유율이 유럽 (거의 80%) 에 크게 못 미치는 20% 대에
불과 하다고 걱정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낮은 모유 수유율에는 여러 원인이 있습니다만, 모유 먹이는 방법의
잘못이 제일 큰 이유라고 합니다. 몇 번 단순히 빨려 보다가 젖이
잘 안나오면 애기 영양에 문제가 될 까 봐 바로 우유로
바꾸는 것이지요. 적절한 수유를 위해 산부인과 의사들이 좀더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최근에는 적절한 모유 수유 방법이 인터넷에도 여러 사이트에
올라와 있긴 하더군요.
참고로 모유를 먹이면 분유보다 유방암 발생율이 낮아진다는
것은 모두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혹시 모유를 먹이지 못하는 엄마들은 너무 자책 까지는 하지 마십시요. 왜냐면 우유가 모유보다 못하다는 것일 뿐 우유 자체는 완전에
가까운 훌륭한 식품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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